옷장을 찍는다
사진 한 장으로 옷이 등록됩니다. 쇼핑몰 주문 내역도 불러옵니다. 뭘 갖고 있는지부터 한눈에.
Fitbory · Travel makes a better you
도쿄 2일차, 시부야에서 하라주쿠까지 많이 걷는 날. 핏보리는 일정과 날씨를 읽어 내 옷장에서 코디를 고르고, 내 사진 위에 입혀 보여줍니다.
많이 걷는 날편한 스니커즈부터 골랐어요
일교차 20° / 9°가벼운 아우터 하나로 대비해요
쇼핑 일정손 비우는 백팩, 실용적인 코디예요
피했어요힐 · 무거운 코트 · 구김 심한 리넨
가운데 상황을 눌러 보세요. 오른쪽 결과가 그 자리에 맞는 룩으로 바뀝니다.
사진 한 장으로 옷이 등록됩니다. 쇼핑몰 주문 내역도 불러옵니다. 뭘 갖고 있는지부터 한눈에.
상황과 장소, 목적. 날씨와 일정은 캘린더에서 자동으로 읽어옵니다.
남의 모델이 아니라 내 사진 위에. 가진 옷만으로 그 자리에 맞는 조합을 보여줍니다.
가상피팅은 이미 있습니다. 핏보리가 더하는 것은 “오늘 어디 가는지”를 먼저 묻고, 그 자리 기준으로 내 옷을 고르는 판단입니다.
이동이 긴 날은 스니커즈와 백팩부터 정하고, 실내외 온도차에 맞춰 가벼운 아우터 하나로 세 가지 룩을 돌립니다.

가진 옷 중 가장 단정한 조합을 먼저 제안하고, 넥타이 톤만 살짝 바꿔 개성을 남깁니다.

카페와 산책 동선이면 오버셔츠 하나로 실루엣을 만들고, 색은 사진에 잘 나오는 밝은 톤으로.

어제 입은 옷과 겹치지 않게 자동으로 피하고, 미팅 있는 날은 상의 격식을 한 단계 올립니다.





제공 기능
첫 출시에 들어가는 여섯 가지. 오른쪽은 그중 여행 일정별 스타일링 화면입니다.
사진 한 장으로 등록. 색·종류·계절 자동 태깅, 쇼핑몰 주문 내역 불러오기.
상황을 고르면 장소·활동·이동량·격식을 읽어 옷장에서 조합을 고르고, 내 사진 위에 바로 입혀 보여줍니다. 피할 옷은 이유와 함께.
여행 날짜와 도시, 하루 일정을 넣으면 날씨를 반영해 일별 룩을 미리 입혀 보고, 그 룩만으로 캐리어 패킹 리스트를 만듭니다.
캘린더와 날씨를 읽어 매일 아침 룩을 제안. 어제 입은 옷과 겹치지 않게 피합니다.
얼마나 자주 입는지, 한 번도 안 입은 옷은 무엇인지. 다시 꺼내 쓸 조합을 제안합니다.
쇼핑몰 상품을 내 옷장 옷과 조합해 먼저 피팅. 사고 나서 안 입는 옷을 줄입니다.

옷은 늘어나는데 매일 아침 “뭐 입지”는 그대로입니다. 옷장 앱은 정리·추천·가상피팅까지 갖췄지만 상황을 날씨와 일정 태그로만 읽어, 일본 여행이면 하루 2만 보를 걷는다는 것까지는 판단하지 않습니다. 판매자용 가상피팅은 남의 모델에 쇼핑몰 옷을 입힙니다. 내 옷을 내 몸에, 오늘 갈 자리의 조건을 읽어 보여주는 서비스는 없습니다.
핏보리는 옷장 사진과 전신 사진 한 장으로 시작합니다. 상황을 고르면 장소·활동·이동량·격식·동행·날씨를 함께 읽어 가진 옷에서 맞는 조합을 고르고, 사용자가 따로 고르지 않아도 내 사진 위에 입혀 보여주며, 피해야 할 옷은 이유와 함께 알려줍니다. 여행이면 날짜별 조건을 읽어 룩을 미리 입혀 보고 캐리어까지 짭니다.
가상피팅 모델은 1분 안에 실용 품질을 내는 단계에 왔고, 옷장 관리 앱은 800만 사용자로 수요가 확인됐습니다. 두 기술은 각자 성숙했지만 한 사람의 하루에 붙인 서비스는 아직 없습니다. 그 자리가 핏보리입니다.

다른 서비스보다 나은 점
옷장 정리, 코디 추천, 내 사진 가상피팅, 여행 짐 준비. 기존 앱에도 있습니다. 핏보리가 더 잘하는 것은 그 기능들이 무엇을 보고 움직이는가입니다.
기존 추천은 날씨와 일정 두 입력으로 움직입니다. 핏보리는 장소·활동·이동량·격식·동행·날씨를 함께 읽습니다. 일본 여행이면 하루 2만 보, 신발 벗는 식당, 지하철 계단, 실내외 온도차까지 보고 힐과 무거운 코트, 구김 심한 소재를 피하라고 말합니다.
기존 가상피팅은 "입어볼 옷을 선택하면" 방식이라 무엇을 입혀 볼지는 사용자가 고릅니다. 핏보리는 상황이 고른 조합을 사용자가 따로 선택하지 않아도 내 사진 위에 바로 입혀 보여주고, 왜 이 조합이고 무엇을 피했는지 한 줄로 설명합니다.
기존 여행 준비는 날씨 기준으로 짐을 챙기는 단계까지입니다. 핏보리는 날짜별 일정의 조건을 읽어 많이 걷는 날은 신발부터 정하고, 저녁 식사가 있는 날은 낮 룩에 한 벌만 더합니다. 겹쳐 입을 옷을 우선 골라 짐은 줄이고 룩은 매일 다르게 합니다.
비교는 2026년 9월 각 서비스 공개 페이지에 적힌 내용 기준입니다. 핏보리는 기획 단계이며, 위 기능은 출시 목표입니다.
상황이 스타일이 되는 순간.
핏보리는 모두의 창업에서 첫 사용자를 만나려 합니다. 옷장 관리와 가상피팅, 이미 검증된 두 기술을 한 사람의 여행과 아침에 붙이는 것. 그 하나를 시제품으로 증명하겠습니다.